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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노트] 정혜신작가의 무조건 '당신이옳다'

 [필사노트] 정혜신작가의 무조건 '당신이옳다'

<오늘의 필사노트 문장> 문이 '존재자체'라면 문고리는 '존재의 감정이나 느낌'이다. 존재의 '감정이나 느낌'에 정확하게 눈을 포개고 공감할때 사람의 속마음은 결정적으로 열린다.

공감은 그 문고리를 돌리는 힘이다. 당신이 옳다 / 정혜신 '공감' 이라는 사전적 단어는 남의 감정, 의견, 주장 따위에 대하여 자기도 그렇다고 느끼거나 그렇게 느끼는 기분을 말합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상대방의 감정, 의견 주장에 대해 함께 그렇게 느끼는 기분을 말하지요. 책의 저자 정혜신작가는 처음부터 끝까지 서로 모순되더라도 그의 감정은 모두 옳다.

모든 감정에는 이유가 있고 그래서 모든 감정은 옳다. 당신이 옳다.

괜찮다. 당신이 하는 일은 모두 잘한 일이다.

라며 끊임없이 공감해줍니다. 공감은 그 문고리를 돌리는 힘입니다.

문이 열리지 않는다면 공감을 못한거예요. 어쩌면 우리는 늘 상대방의 말을 듣고 공감하기보다는 나의 말을 더 많이하고 공감해주길 바라는것은 아닐까요.

존재의 감정이나 느낌에 정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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