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공짜는 없죠. 오늘도 16,000원을 벌기 위한 검은말웁쯔의 글쓰기가 시작됩니다.
네이버 매일매일 챌린지 2일차! 날이 참 좋네요.
오랜만에 창문을 열고 꽃들에게 햇빛과 바람을 쐬어줍니다. 매일 매일 이렇게 해주고 싶은데 창문을 열고 집을 나간다는건 상상이 안되네요.
세상이 너무 무서워졌어요. 안시리움이라는 꽃은 아무래도 죽은거 같아요. 2년째 꽃이 피질 않아요.
처음에 데려올땐 분명히 빠알간 꽃잎이 있었는데 죽었는지 살았는지 아는 방법이 없어서 물만 조금씩 주고 있습니다. 그래도 저렇게 초록초록한 잎이 달려있으니 버릴수는 없더라구요.
이번에 데려온 무늬아이비라는 친구도 데려올땐 건강했는데 비실비실한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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