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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습관만들기 챌린저] 센서티브, 컴클로저, 어쩌다우리사이가이렇게됐을까 '일자샌드'

 [필사습관만들기 챌린저] 센서티브, 컴클로저, 어쩌다우리사이가이렇게됐을까 '일자샌드'

필사습관 만들기 챌린저 D+340 나 자신이 되기를 택한다는 것은 내가 무언가를 통제할 수 있다는 욕망을 내려 놓고 삶의 흐름에 따라 몸을 맡긴 다는 뜻이다. #컴클로저 #일자샌드 지금 이 순간 내가 살아있다는 느낌을 생생히 느끼며 내 삶 속에 온전하게 존재하고 싶다면 가면을 벗으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자신이 올바르거나, 선하거나, 똑똑하거나, 또는 그 외에 무엇이든, 다른 사람의 눈에 이성적으로 보이려 애쓰는 일을 그만두어야 합니다. 특정한 어떤 존재처럼 보이려는 마음 없이, 내가 나 자신이 되는 것, 진정한 '나'로 살아가는 것.

우리네 인생에서 울어야 할 때가 있고, 웃어야 할 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이 충만하다고 말하죠.

살면서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크기의 일과 마주쳐도 괜찮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큰 기쁨과 가장 큰 슬픔을 일으키는 사건 대부분에 우리는 아무런 영향력이 없습니다.

기억하세요. 그런 모든 순간마다 자신을 탓하며 스스로를 부정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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