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말웁쯔 X oOps Diary 오늘이라는 나의 하루는 애쓰고 있다. 하나라도 더, 더, 더, 선택은 나의 몫이었기에 모든걸 다 감내해야한다는 지독한 강박증세 정신병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오늘 나의 하루는 가능성의 믿음속에 두근거렸고 설레였는데. '더, 더, 더' '조금만 더'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상황이 어쩔수 없잖아...'
아니, 그건 핑계다. 나를 속이고 너를 속이고 우리를 속이고.
내 하루도 누구보다 소중해. 가능성의 날들이 사라져간다.
오늘, 이라는 나의 하루는 그저 지치는 하루....
오늘, 이라는 하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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