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서로 헤어져서 남남이 되려고 할 때는 굉장히 많은 것들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서로 함께 공동체가 되면서 공유를 한 것들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게 되는데 주요한 쟁점으로는 아이의 양육권, 재산분할, 양육비, 위자료 등의 문제를 해결해야 만이 이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고 깔끔하게 헤어지게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은 당사자들간의 합의라고 할 수 있으나 남이 되는 상황에서 배려를 하고 양보를 하는 등의 행동을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기 때문에 대부분 소송으로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해외 국적을 가진 A씨는 남편 B씨와 재혼을 했다가 이혼을 하는 와중에 재산분할포기각서 작성을 하게 됩니다.
A씨는 전 남편 사이에서 아들을 하나 낳았는데 재혼을 하자 B씨가 아들을 상대로 폭언과 폭행을 하게 되자 이혼을 결심하게 된 것입니다. A씨가 이혼을 요구하자 B씨는 재산분할포기각서 작성을 해주면 이혼을 하겠다고 하여 이러한 내용의 각서를 작성하게 되...
원문 링크 : 재산분할포기각서 작성 후 생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