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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타 치고 박수갈채 받은 사연? 스케일 남다른 문경새재 골프클럽의 영덕 원정기!(전상도 뭐하니? #5)

 112타 치고 박수갈채 받은 사연? 스케일 남다른 문경새재 골프클럽의 영덕 원정기!(전상도 뭐하니? #5)

문경의 든든한 부동산 해결사로 활약하는 전상도의 글은 문경새재 골프클럽 소속의 대규모 원정 단합대회를 다녀온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아침 7시에 출발하는 160명 규모의 문경읍 중심 모임은 이번 영덕 원정에 68명, 17개 조로 참가해 버스 2대를 가득 채운 대형 행사를 기획·추진한 선배들의 스케일에 감탄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의성휴게소에서 잠깐의 휴식과 함께 현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바다를 품은 오션비치 골프&리조트에 도착해 입구 조형물과 환영 현수막에 가슴이 설레었다. 라운딩 전 든든한 식사가 차려졌고, 앞서간 선후배를 응원하며 뒤에서 함께 떠들썩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코스에 들어서자 바다와 파란 하늘이 펼쳐져 스트레스가 날아가고, 영덕의 구름과 대게 모양 벤치 같은 풍경이 경치를 더욱 빼어나게 했다. 캐디의 센스 있는 샷 컷으로 포즈를 취한 기억도 남았다. 신체 키나 폼에 대한 자랑도 포함되며, 180.5cm의 키가 소개되었다.

결과는 68명 중 꼴찌 타를 기록한 112타로 마무리되었다. 그러나 시상식에서는 우승자보다 박수와 환호가 커 놀라움을 자아냈고, 꼴찌상으로 받은 바다의 싱싱함도 큰 웃음을 선사했다. 과거 2023년에는 다치면서 가방이 한동안 트렁크에 남아 있었다가, 2025년 입회 후 육아와 업무 속에서도 이번 대회에 전념해 참가했다는 이야기가 덧붙여진다. 대회가 끝난 뒤 강구항의 횟집에서의 저녁 식사와 시상을 거쳐 피곤함을 뒤로하고 다시 문경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남아 있었다. 이번 라운딩의 스코어가 112타에 불과하다는 점은 질적 성장으로 강조되며, 앞으로 골프 참여를 더 늘려 실력을 다지겠다는 다짐으로 마무리된다. 또한 부동산 중개 실력은 언제나 언더파라는 메시지와 함께 문경 전역의 매물 정보를 더 제공하고자 하는 의지가 남아 있다.

# 05 # 문경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