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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측 "'뉴욕 여배우' 근거 없는 소문에 피해 커"…악플러 12명 고소

 고준희 측 "'뉴욕 여배우' 근거 없는 소문에 피해 커"…악플러 12명 고소

배우 고준희(34)씨 측이 빅뱅 전 멤버 승리(29·본명 이승현)가 해외 투자자 접대 자리에 초대하려고 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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