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잎 떨구기 시작 2023-12-06 아데니움 오베숨은 겨울이 되면 잎을 떨구고 월동을 한다고 들었었다. 날이 선선해지니 정말 잎을 하나둘 떨구기 시작.
나름 화분을 내벽 쪽으로 옮겨두고 미니온실도 해두었지만 겨울인 걸 용케 아는 모양이다. 수형 좀 잡아보겠노라고 다이소 철사로 감아두었다.
휘토니아는 메인 줄기가 척추측만증처럼 배배 꼬여자라는 중. (망함) 와중에 더이상 테라리움 뚜껑을 덮을 수 없을 정도로 높이 자라서 분갈이가 시급해졌다.
휘토니아 분갈이 2023-12-16 이끼테라리움으로 시작했던 휘토니아가 이렇게 빨리 자랄 줄은 몰랐다. 겨울에는 분갈이 하면 안되는 줄 알았는데 화분을 엄청 여러개 키우시는 친정엄마가 겨울에도 해도 된다고 하셔서 분갈이를 감행.
대야 안에서 분갈이를 진행했다. 테라리움의 뚜껑을 덮지 못해서 이끼들이 좀 건조해지기 시작했었다.
휘토니아는 살살 흙 덩어리가 달린채로 뿌리까지 고대로 옮겨 심기로. 예전에 아마도 다이소에서 산 것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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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화분기록 - Dec,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