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왕(?)이 된 다겸이예요.
얼마전에 집으로 친구들을 초대했는데 친구들이 새 집에서 쓰라며 코튼향의 바비쉬 디퓨저를 엄청 많이 선물해줬어요. 찐으로 많아요.
진짜 방마다 놓아도 될 듯. ㅋㅋㅋㅋㅋ 큰 사이즈 디퓨저와 작은 사이즈 디퓨저 여러가지로 골고루 받았는데 저 골드 뚜껑 넘나 예뻐서 맘에 드는 것이애오.
제가 이번 집 인테리어를 비앙코카라라 골드 인테리어로 했거든요. 새 집에 넘나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
바비쉬 디퓨저 스티커도 화이트에 골드네요. 제대로 취향저격이에요.
리드스틱도 이렇게 섬유스틱이랑 우드스틱 등등 여러가지로 챙겨줌 리필용을 담으라고 준 디퓨저용기 유리병은 집에 있던 꽃병이랑 딱 어울리는 것..........
비앙코카라라 골드 인테리어 디퓨저로 바비쉬 디퓨저 선물받았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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