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동 두달살이 먹방기록중인 다겸이에요. 오늘은 지난번에 포스팅했던 망원동 이자카야 도쿠로야를 다시 다녀온 재방문 포스팅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한 뒤로 두번째 방문이지만 그 전부터 제 단골집이에요. 원래 살던 곳은 망원동이 아니었지만 그때부터 놀다 들어가고 싶을 때 한번씩 왔던 망원동 맛집이에요.
입구에서 내부가 보이지 않아서 처음 오는 분들은 선뜻 들어오기가 힘든데, 걱정하지 마세요. 폐쇄적인 예약제도 아니고 그냥 보통의 편한 이자카야예요.
망원동 이자카야 도쿠로야는 다찌 자리와 테이블 자리가 둘 다 있어요. 테이블 자리는 3테이블 분리하면 4테이블 정도 되어요.
저는 이날 혼술 하려고 갔던거라 다찌 구석 자리..........
망원동 이자카야 혼술하기 좋은 해골집 도쿠로야 재방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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