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관-간-정맥-심장-폐-심장-동맥 이때 동맥에서의 약물 농도를 측정하여 작용 기관에서의 농도를 간접적으로 측정한다. 경구투여는 위 과정을 처음부터 (소화관부터) 시작한다.
동맥까지 도달하는 데 시간이 걸리다보니, Cmax가 작고, Tmax가 크다. 정맥투여는 정맥에 직접 주사한다.
위 경로에서 "소화관-간"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경구투여에 비해 경로가 짧다. Cmax가 비교적 크고, Tmax가 비교적 작다.
더 직접적인 경로를 거치기 때문이다. 흡입투여는 바로 폐로 간다.
위 경로에서 "소화관~심장"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가장 빠르다. Cmax가 가장 크고, Tmax 가장 작다.
투여량이 같을 때, 투여 방식에 따라 시간-농도 그래프에 차이가 있다. (이전 글에서 다룬 그래프다....
원문 링크 : 약동학 1. A; Absor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