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생명은 세포로 이루어졌다"는 말은 1824년 프랑스의 식물생리학자 앙리 뒤트로세가 처음 한 것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이 개념을 제시한 것으로 일반적으로 인정받는 사람은 두 명의 독일인, 식물학자 마티아스 슐라이덴과 동물학자 테오도어 슈반이다.
각자의 전공답게 슐라이덴은 식물의 모든 구조가 세포나 세포가 생산한 물질로 이루어졌다고 주장하고, 슈반은 똑같은 원리가 동물에도 적용된다고 말했다. 이들의 세포설의 세 가지 믿음에 기반한다.
모든 살아 있는 것은 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세포는 생명의 가장 기본 단위이다.
세포는 결정화를 통해 형성된다. 이들 중 3번은 틀렸다.
세포는 무기물에서 자연발생하는 것이 아닌, 이미 존재했던 세포가 분열하며 만들어진다. 세포분열은 1832년 벨기에의 식물학자 바르텔레미 뒤모르티에가 조류 세포에서 최초로 관찰하였다.
동물세포의 분열은 1841년 폴란드(polish-german)의 로베르트 레마크가 관찰했다. 1885년, 루돌프 피르호가 3번을 "세...
원문 링크 : 슐라이더와 슈반의 세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