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신화학은 여러 문화의 신화의 주제와 특성을 비교한다. 이를 통해 지역과 문화의 발전을 추적할 수 있다.
관련 없어 보이는 두 신화의 공통된 기원을 제안하기도 한다. 여러 문화의 신화들에는 유사한 면이 많다.
북유럽 신화에서는 이미르 (Ymir), 중국 신화에서는 판구(Pangu, 盘古), 인도 베다 신화에서는 푸루샤 (Purusha, पुरुष)의 희생으로 세상을 창조했다. 북유럽 신화에서는 라그나로크 (Ragnarök)가 오면, 힌두교 신화에서는 칼리 유가 (Kali Yuga)가 끝나면 세상이 끝난다.
둘 모두 세상이 다시 살아나기는 한다. 그래야 신화에서 오늘날의 세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일본의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에서 '유미르'는 인류 역사상 최초로 거인화에 성공한 '태초의 거인'이 된다...고 한다. 유미르도 Ymir라고 표기되는 것으로 보아, 북유럽 신화의 '이미르'(Ymir)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유화 부인의 겨드랑이에서 나온 알에서 고구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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