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 드라마2025일본 NTV 블로그 글 더보기 요즘 조금 가볍게 보면서도 마음에 잔잔하게 남는 드라마를 찾다가 우연히 일본드라마 〈앙상블〉을 발견해 보게 됐어요. 대략적인 줄거리는 정반대 성향을 가진 두 변호사가 만나 사랑을 시작하고 법정에서 얻은 교훈으로 개인적인 트라우마도 극복해나가는 연애+법정물의 드라마인데 장르를 굳이 따지자면 멜로 드라마라고 할 수 있어요.
일본 NTV 토요 드라마로 2025년 1월 18일 ~ 3월 22일까지 총 10부작으로 방영했었는데 현재 국내 OTT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초반 드라마에서 보여지는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의 성격이 마치 T와 F의 만남같았는데 회차가 거듭되면서 닮아가는 둘의 모습 보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연애는 비효율이라고 믿는 변호사, 코야마 세나(카와구치 하루나) 세나는 연애 관련 사건만 주로 맡는, 꽤 유명한 변호사로 파혼, 불륜, 일방적인 이별 통보 같은 사건들을 매일 보다 보니, “연애는 코스파·타이파가 안 맞는다”고 단정해...
원문 링크 : 일본 드라마 〈앙상블〉(アンサンブル)을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