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친구가 가보고 싶은 카페가 있다고 함께 다녀왔는데 너~어무 좋았어요 ㅎㅎ 우리 동네에 이런 카페가 있었다니?
뚜벅이들이라 비록 가는 길은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좋았어서 재방문 할 거랍니다 :) 소개해 드릴게요 강서구 한옥카페 깅꼬서울! 여기는 뚜벅이로 갈 거면 개화동 상사마을 종점에 내리셔서 걸어 올라가셔야 해요,, 더운 날에 다녀온 자로써 여름엔 비추 땀줄줄 이렇게 한옥 문이 있어서 들어가는 곳인가?
착각할 수도 있는데 요기는 입구가 아닙니당 :) 입구는 저쪽! 은행나무 오른편 언덕으로 올라와달라고 친절하게 적혀있었답니다 ㅎㅎ 날이 좋아서 하늘도 푸르고 사진도 예쁘게 나오고 더웠지만 기분도 좋고~ 살짝 경사진 이곳을 올라가면 한옥카페 깅꼬서울이 맞아줍니다 푸르른 자연과 파란 하늘이 카페를 한껏 더 예뻐 보이게 해주네요 깅꼬서울 입구에 보면 커다란 은행나무가 있는데 보호수로 지정된 나무래요 깅꼬라는 말이 일어로 은행이란 뜻인데 한옥카페면서 왜 일본어로 지었을까..
의아스럽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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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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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한옥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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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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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꼬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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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옥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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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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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