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픈 때부터 가보고 싶었던 라크루뜨 서울에 다녀왔어요 작년 12월에 오픈했답니다 요기는 늘 주말엔 웨이팅으로 넘쳐나기에 평일 낮 한가한 시간에 갔어요 ㅋㅋ 예전에도 친구들이랑 주말에 가봤다가 내부도 꽉 차있고 사람이 많다 보니 이리저리 치이고 빵 고르기도 힘들어서 구경만 빠르게 하고 나왔던...;ㅅ; 포토존 넘 귀엽죠 이 앞에서 사진 찍어도 예쁘게 잘 나올 거 같아요 프랑스 시골느낌 낭낭~ (프랑스 시골 안가봄ㅎ;) 라크루뜨는 요 친구들 이름입니다 여우인지 저 친구가 라크고 쥐들이 루와 뜨임둥 ^^ 입간판에 나와있네요 ㅋ 여우인지 강아지인지 라크 핑크색 쥐가 루 파란색 쥐가 뜨 입구 옆에는 이렇게 1인 좌석들이 있어서 혼자 오셔도 조용히 먹을 수 있어요 내부는 이런 느낌이에요 테이블이 많지도 적지도 않지만 좀 다닥다닥 좁은 느낌~ 빵 고르는 동선도 조금 불편해요 사람 한두 명 겨우 지나갈 공간인데 먹고 가는 사람 말고도 테이크아웃 인원 생각하면....
주말엔 진짜 좁아서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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