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문화 가족여행으로 경주를 다녀왔다. 초등학생인 우리집 어린이 맞춤 여행이였지만 어른인 우리부부가 더 신이났던 여행이였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은 여행지는 경주 동궁과 월지(안압지) 야경이였다. 요즘은 월정교 야경도 함께 sns에서 화제라고 해서 두 곳 모두 관람했다.
동궁과 월지(=안압지) 동궁과 월지는 통일 신라시대의 별궁으로 동궁에 지어진 전궁으로 문무왕이 화초와 진금이수를 기르려고 만들었다던 월지(안압지=조선시대 기러기와 오리가 많이 있던 곳이라 한자로 표현)가 있는 유명한 곳이다. 태자가 거처하는 곳으로 나라에 경사가 있거나 귀한 손님을 맞이할때 연회를 베푼곳이라고 한다.
특히 야경이 멋진 곳이다. 관람시간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관람 할수 있는 데 입장 마감시간은 밤 9시 30분이다. 9시 29분쯤 되면 마감 입장 안내방송이 나온다.
그리고 폐장시간은 밤 10시에 자동으로 조명이 소등되기 때문에 내부 관리직원의 별도 안내없이도 사람들이 스스로 퇴장한다. 보통...
원문 링크 : [경주]동궁과월지(안압지)야경관람 -주차,관람시간, 포토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