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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카페] 마담파이 별내점

 [별내카페]  마담파이  별내점

나는 커피만큼 디저트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정말 맛있는 디저트나 베이커리가 있는 카페는 즐겨 찾는다. 아이들 간식으로 수제파이를 포장해 올 생각으로 찾아간 별내점 마담파이는 오전 8시 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

별내 용암천 뷰를 카페 테라스에서 감상 할수 있고, 바로앞 산책로도 연결되어있어 가볍게 카페를 들리기에 아주 좋은 위치에 있다. 그리고 주차는 카페 입구 옆에 병렬주차 4대가 가능하지만 조금 비좁다.

주말은 아마 차로 방문하기보다는 근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산책하는 기분으로 들어오는게 나을것 같다. 테이블이 테라스와 가깝게 연결되어 유럽의 소소한 카페같은 분위기를 가진 마담파이는 특히 인테리어 소품들이 클래식한 찻잔과 조명, 꽃들로 꾸며져 있어 혼자와서도 조용히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영국의 소도시에서 차 한잔 여유롭게 즐겨야 될껏 같은 소품들 사이에서 만난 가오겔의 그루트는 귀여웠다. 드립커피 내리는 곳 앞에는 많은 찻잔들이 놓여있었는데 우아하면서 클래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