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에서 화이자 코로나(Covid-19) 백신을 맞은 1차 접종 인원 중 지금까지 29명이 사망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33000여명이 접종했고, 그 중 29명이 사망했다는 건데요~ 사망자들은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이라고는 해도 너무 많은 수가 사망한 것 처럼 느껴집니다. 과연 백신을 맞아야 하는가?
하는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죠. 포르투갈에서는 기저질환이 없던 40대 의료진도 화이자 백신 접종 이틀 후 사망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도 50대 건강했던 의사가 백신 접종 후 2주 정도 지난 후 돌연 사망했다는군요. 이러니 더욱 의심이 갈 수 밖에요!
질병을 막기위한 백신이 오히려 사람의 생명을 앗아간다면~ 이걸 맞을 수 없겠죠! 너무 빨리 백신을 서두르지 않아서 오히려 다행인 상황입니다.
빨리 백신 안가져온다고 소리치던 사람들만 일단 백신접종을 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좀 기다렸다가 정말 안전한지 확인이 된 후에 접종해야 할 것으로 생각되네요. 백신 너무 빨리 재촉해서 맞으려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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