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드림법률사무소 산재전문변호사 박성훈입니다. 근골격계질환을 발생시키는 작업 중에 무거운 물건을 끌고 이동하는 것도 포함이 됩니다.
어깨 관절이 늘어난 상태로 중량물을 계속 들고 움직이기 때문에 관절에 무리가 가는 게 누적되면 결과적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작게는 어깨 시술 수준으로 끝날 수 있는 손상이 일어나지만 큰 경우에는 수술을 하게 되는 일도 있는데요.
오늘은 폐기물 처리 작업을 하시던 분이 산업재해로 신청하여 성공한 사례를 확인해보겠습니다. 사건의 개요 A씨는 재활용품 및 폐기물 수거 업무를 13년 가량 수행한 근로자입니다.
업무를 하면서 재활용품을 들어 삼륜차에 올리거나 마대에 넣어 한쪽 어깨에 메고 이동을 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근무를 하면서 폐기물을 상차하던 중, 어깨에 통증이 발생하였고, 병원에 내원하여 견관절 극상건 파열 및 염좌를 진단받았습니다.
근골격계질환산재 인정 요건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따라 근골격계질환산재도 인정 요건을 충족하여야 합니다....
#
견관절파열산재
#
근골격계질환
원문 링크 : 견관절파열산재 쓰레기수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