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드림법률사무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임당로 87 3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안녕하세요, 더드림법률사무소 산재전문변호사 박성훈입니다. 관절은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 더 빨리 닳을 수밖에 없는 부위입니다.
노화에 따라 자연스럽게 관절에 문제가 생기기도 하지만 업무 때문에 무거운 물건을 들고 옮기거나 불편한 자세로 자극을 받거나 하면 더 빠르게 악화되는 데요. 업무로 인해 관절에 문제가 생긴 것이라면 산업재해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장비 수리를 하면서 어깨에 부담이 되는 업무를 하던 하역선적 작업을 하던 분이 어깨근육 파열을 산재로 인정받은 사례를 확인해보겠습니다. 사건의 개요 A씨는 선박에 적재된 컨테이너를 하역선적하는 작업을 해왔습니다.
근무를 하면서 하역 장비 수리를 하던 중 미끄러져서 어깨와 손목을 다쳤고, 병원에서 어깨근육 파열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에 A씨는 산업재해 신청을 하였으나 처리기관인 근로복지공단은 "어깨 부담 작업을 장기간 반복적으로 수행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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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파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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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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