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기록때는 가을바람이 불어오려나 했는데 지금 완연한 가을이네 이런 묘한 기분때문에 귀찮아도 꼬박꼬박 뭔가를 올리고 메모하고 포스팅하려는데 할종일 키보드 두드리다 오는 k직장인은 갈수록 글자 쓰기가 힘들어요. ㅎㅎ 교동..
이름까먹음. 암튼 내스탈 미미랑 갔던 밥집 삼삼하고 건강한 맛.
먹고 우리집 가서 아이스크림과 함께 수다 떨었다. 우린 할말이 왜이렇게 많을까?
별일부터 별일 아닌것들따지 모든게 할 말ㅎㅎㅈ 친척 동생들이 도발해서 좀 놀아줬다 우리 가족들은 모두 순하고 착하다 점심회식~~ 내가 좋아하는 바르미 점심 회식 메뉴 초이스는 거의 내가 하는데 너무 좋다 ^^ 미미 생일 기념 다 모이기 전에 먼저 밥한끼 했다 맛있었던 생면파스타 그리고 사랑하는 내칭구 . 늦은 여름휴가 동해로 떠났다.
우당탕탕 재미졌다 바닷속에 같이 헤엄헤엄~~ 남의 집 욕실 빌려쓰고 머리에 수건 두르고 다니는 아주머니.. 나에요!
고생한 빠방이 씻겨주고 얘 씻길때면 늘 유산소 하는거라고 ㅎㅎ 커피튜드세...
원문 링크 : 8말 9~10 가을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