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오송 파라곤 2023년 6월부터 입주시작. 단지내상가는 어떨까?

 오송 파라곤 2023년 6월부터 입주시작. 단지내상가는 어떨까?

세종에 거주한지도 5년차 되가는것같은데 다른 불편한것은 별로 없지만, 기차를 이용하려면 오송역까지 가야한다는 단점이 있다. 예전에 울산에 임장하러 갔을때도 역위치가 외곽으로 많이 떨어져있어서 도심으로 꽤 들어갔던것으로 기억한다.

(이거 너무 비효율적인것 같다. 도대체 역위치는 누가 정한걸까..)

집에서 차를 타고 20분거리를 나와서 오송역에 도착하면 역주변에 주차장이 구역별로 많이 있다. 5천원에서 7천원을 주고 일일주차를 할수도있고, 집이 BRT정류장에서 가깝다면 버스를 이용하는것도 나쁘지 않다. 오송은 5년전부터 관심이 많았던 지역중에 하나였다.

천안 신불당동이 개발되면서 변화하는 모습을 지켜보았기 때문에 흙먼지 날리는 공사판에서 도시로 성장하는것이 경이로울정도로 가슴을 울렸다. 세종에 45층 주상복합이 들어올 나성동 부지를 보면서도 그랬고..

그래서 난 택지개발지구를 보면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그림을 많이 그려보곤하는데 아래 사진은 2018년 오송2단지 바이오폴리스 택지조성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