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13,200원이고 첫 구매 할인으로 11,220원까지 내려간다. 오염과 스크래치에 강한 주문제작 가죽네임택이라 공항 수하물벨트에서도 내 캐리어나 보스턴백을 쉽게 구분할 수 있었다. 일반적인 캐리어네임택과 달리 가죽 재질에 글씨가 선명해서 멀리서도 잘 보이고, 뒷면엔 이메일주소나 연락처, SNS 계정까지 담을 수 있어 정보 관리가 편하다. 주문 시 원단 색상과 폰트를 취향대로 골라 시안을 받지 않고도 빠르게 출고할 수 있는 옵션을 선택하면 배송이 정말 빠르다. 시안 선택 시 톡톡으로 시안을 보내주기도 해서 오타나 위치에 대한 걱정이 있을 때도 편하다. 심지어 이 와이어링도 무료로 주어 네임택을 달기 어려운 캐리어나 보스턴백에도 쉽게 달 수 있다. 링도 견고해서 캐리어에 달아도 공항에서 끊어지거나 잃어버릴 걱정이 없다. 두꺼운 천 두 겹과 가죽 두 겹이라 내구성이 뛰어나 끊어지거나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가죽은 패모아 자체개발의 폴리합성피혁 온더레더를 사용해 수분과 스크래치에 강하고 네임택에 최적이다. 먼지나 오염은 물티슈로 닦으면 된다. 색상은 화사한 베이지를 선택해도 회끼 없이 예쁘고, 검은색 캐리어에 달면 포인트가 된다. 어두운 색상의 캐리어가 많아도 때가 덜 타는 검은색이나 어두운 색에는 가죽네임택이 잘 어울리고 밝은 색은 톤온톤 매치로도 충분히 멋지다. 같은 색 계열의 천과 가죽, 캐리어 네임택의 색상 조화가 특히 예쁘고, 해외여행용으로도 자주 쓸 수 있어 가족들 거까지 재구매할 생각이다. 사장님의 미감이 좋아 보여 앞으로도 다양한 스타일로 자주 활용하리라 생각하며, 태극기나 이모지 같은 다양한 디자인 옵션이 있어 취향대로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폰트도 정갈하고 깔끔해 멀리서 봐도 이름이 확실히 보이고 고급스러워 보인다. 적당한 무게감과 튼튼함도 만족스러워 가죽 계열 골프백이나 캐리어네임택으로의 어울림이 정말 좋다. 캐리어나 수하물에 두루두루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이라고 느낀다. 해외여행을 앞두고 가족들 모두 한두 개씩 재구매할 생각이며, 이번 구매를 통해 수하물 관리와 식별이 한층 편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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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네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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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네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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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택주문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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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기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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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방네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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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네임택
원문 링크 : 캐리어네임택 패모아, 주문제작가능한 가죽네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