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이야기TV강의, 논어 술이편 제37장 여유로운 태도를 가지고, 걱정과 불안을 떨쳐버리자 스토리 회사에서 근무하는 두 사람이 있다. 한 사람은 군자 같은 마음을 가진 김 과장이고, 다른 한 사람은 소인 같은 마음을 가진 박 대리이다.
김 과장은 항상 마음이 넓고 너그러워 직원들의 실수를 이해하고 포용한다. 그는 직원들의 업무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그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노력한다.
그는 회사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그 과정에서 직원들의 희생을 강요하지 않는다. 반면에 박 대리는 항상 근심 걱정에 싸여 있다.
그는 자신의 업무에 대한 책임감이 강하지만, 그 과정에서 직원들의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다. 그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직원들을 이용하기도 하며, 그들의 성장을 방해하기도 한다.
어느 날, 회사에서 중요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김 과장은 프로젝트의 책임자로 임명되었고, 박 대리는 김 과장의 팀원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박 대리는 자신의 능력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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