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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양화편 22장 배불리 먹고 하루 종일 마음을 쓰는 곳이 없다면 곤란하도다

 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양화편 22장 배불리 먹고 하루 종일 마음을 쓰는 곳이 없다면 곤란하도다

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양화편 22장 배불리 먹고 하루 종일 마음을 쓰는 곳이 없다면 곤란하도다 1. 공자의 말씀 원문 번역: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배불리 먹고 하루 종일 마음을 쓰는 곳이 없다면 곤란하도다! 장기나 바둑을 두는 것이 있지 않느냐?

그것을 하는 것이 오히려 현재보다 낫겠다." 해설 및 대화: 제자 A: "선생님, 공자님께서 '마음을 쓰는 곳이 없다'고 하신 건 무슨 뜻인가요?"

강사: "좋은 질문이에요! 여기서 '마음을 쓰는 곳이 없다'는 건 하루 종일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멍하니 지내는 걸 말해요.

배고프면 밥 먹고, 졸리면 자고, 딱 그뿐인 거죠. 공자님은 이런 삶을 '곤란하다'고 보셨어요.

왜냐하면 사람은 뭔가에 집중하고, 생각하고, 노력하면서 살아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셨거든요." 제자 B: "그럼 장기나 바둑을 두는 게 더 낫다는 건 무슨 의미인가요?"

강사: "공자님이 장기나 바둑을 꼭 하라고 추천하신 건 아니에요. 이건 비유예요.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