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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위령공편 18장 군자는 의를 본질로 삼고, 예로써 그것을 실천한다

 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위령공편 18장 군자는 의를 본질로 삼고, 예로써 그것을 실천한다

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위령공편 18장 군자는 의를 본질로 삼고, 예로써 그것을 실천한다 1. 공자의 말씀 원문 번역: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군자는 의를 본질로 삼고, 예로써 그것을 실천하며, 손으로써 그것을 내놓고, 신으로써 그것을 이룬다.

군자로다!"라고 하셨습니다.

해설 및 대화: 강사: 여러분, 공자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군자는 의를 근본으로 삼고, 예로 그것을 행동에 옮기며, 겸손한 말로 표현하고, 신뢰로 완성한다. 이게 바로 군자다!"

이게 무슨 뜻일까요? 쉽게 풀어보면, 군자는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도덕적인 원칙, 즉 '의'를 기본으로 삼고, 예의 바른 행동인 '예'를 실천하며, 겸손한 태도와 말인 '손'을 보이고, 약속을 지키는 신뢰인 '신'으로 마무리한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친구와 약속을 할 때 정직하게 약속을 지키고('신'), 그걸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말하면('예'와 '손'), 그 바탕에는 옳은 마음('의')이 있는 거죠. 제자 A: 선생님, '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