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태백편 5장 겸손함, 배려, 너그러움을 실천하자 1. 증자의 말씀 원문 해석: 증자가 말했습니다.
"능력이 있으면서도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 묻고, 많이 알면서도 적게 아는 사람에게 물으며, 가지고 있으면서도 없는 것처럼 하고, 가득 차 있으면서도 빈 것처럼 하며, 남이 침범해도 따지지 않는 것, 이런 것들을 옛날에 나의 벗이 종사했던 바입니다." 해설 및 대화: 강사: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논어 태백편 5장을 함께 공부해보려고 해요. 이 장은 공자의 제자인 증자가 한 말인데요, 증자가 자기 친구가 실천했던 다섯 가지 훌륭한 덕목을 소개하고 있어요.
자, 먼저 증자가 뭐라고 했는지 한 번 볼까요? 제자 A: 선생님, "능력이 있으면서도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 묻는다"는 게 무슨 뜻이에요?
강사: 좋은 질문이에요! 이건 겸손한 태도를 말하는 거예요.
내가 능력이 뛰어나도, 능력이 부족한 사람에게 "너는 어떻게 생각해?"라고 물어보면서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