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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태백편 6장 나라에 어려움이 닥쳐도 흔들리지 않고 버텨내자

 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태백편 6장 나라에 어려움이 닥쳐도 흔들리지 않고 버텨내자

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태백편 6장 나라에 어려움이 닥쳐도 흔들리지 않고 버텨내자 1. 증자의 말씀 원문 해석: 증자가 말했습니다. "6척의 어린 임금을 맡을 수 있고, 백 리의 나라를 위임받을 수 있으며, 국가의 큰 절개에 임하여 빼앗기지 않는다면, 군자라고 할 만하지 않겠는가?

군자라고 할 만하다." 2. 해설 및 대화 강사: 자, 여러분!

증자가 여기서 군자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어떤 사람이 군자인지 세 가지 기준을 제시했어요. 하나씩 살펴볼까요?

제자 A: 선생님, "6척의 어린 임금"이 뭔가요? 키가 6척인 사람인가요?

강사: 좋은 질문이에요! 여기서 "6척"은 옛날에 키로 나이를 나타내던 표현이에요.

공안국은 "어린 임금"이라고 했고, 정이라는 학자는 "15세 이하인 임금"이라고 했어요. 형이라는 학자는 주례라는 책을 인용해서 "6척은 15세 정도를 뜻한다"고 설명했죠.

그러니까 아직 어리고 경험이 부족한 임금을 잘 보살필 수 있다는 뜻이에요. 예를 들어, 어린 왕을 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