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한문 공부의 첫걸음 삼자경 삼자경 47. 탕벌하(湯伐夏), 국호상(國號商)。
육백재(六百載), 지주망(至紂亡)。 Google Gemini 삼자경 47.
탕벌하(湯伐夏), 국호상(國號商)。육백재(六百載), 지주망(至紂亡)。
탕왕이 하나라를 정벌하고 나라 이름을 상(商)이라 했습니다. 600여 년이 지나 주왕 때에 이르러 멸망했습니다. 훈음: 湯(끓일 탕), 伐(칠 벌), 夏(여름 하), 國(나라 국), 號(이름 호), 商(장사 상), 六(여섯 륙), 百(일백 백), 載(실을 재), 至(이를 지), 紂(주임금 주), 亡(망할 망) 해설: 이 구절은 상나라의 흥망을 설명합니다.
관련된 고사성어로는 "상탕(商湯)"이 있으며, 이는 상나라를 세운 탕왕을 뜻합니다. 교사: "탕왕이 하나라를 정벌하고 국호를 상이라 했다.
육백 년 만에 주왕에 이르러 망했다." 상나라의 건국과 멸망을 이야기하고 있네요.
탕왕은 폭군을 물리친 영웅이었지만, 그의 후손인 주왕은 또다시 폭군이 되어 나라를 잃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