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술이편 16장 소박한 밥을 먹고 물을 마시며 팔을 베고 눕더라도 즐거움은 또한 그 가운데에 있다 공자의 말씀 원문: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소박한 밥을 먹고 물을 마시며 팔을 베고 눕더라도 즐거움은 또한 그 가운데에 있다.
의롭지 않으면서 부귀를 누리는 것은 나에게는 뜬 구름과 같다.” 현대어 번역: 공자님이 말씀하셨어요.
“검소한 밥을 먹고 물을 마시며 팔을 베개 삼아 누워도, 그 안에는 즐거움이 있어요. 하지만 의롭지 않은 방법으로 얻은 부와 명예는 나에게 떠다니는 구름처럼 아무 의미가 없어요.”
강의 대화 강사: 자, 여러분, 오늘은 공자님의 이 말씀을 함께 살펴볼게요. 이 구절에서 공자님은 어떤 삶의 태도를 이야기하신 걸까요?
먼저 질문 있으면 말씀해 보세요! 제자 A: 선생님, ‘소박한 밥을 먹고 물을 마시며 팔을 베고 눕는다’는 게 정확히 무슨 뜻인가요?
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강사: 좋은 질문이에요!
여기서 ‘소박한 밥’은 원문에 ‘반(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