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술이편 5장 내가 쇠약해진 것이여! 오래되었구나 해설 1.
강의 오프닝 강사: 오늘은 공자님께서 “심하구나! 내가 쇠약해진 것이여!
오래되었구나! 내가 다시는 꿈에 주공을 뵙지 못한 지가!”
라고 탄식하신 대목을 보겠습니다. 제자 여러분도 좋아하는 멘토나 스승 생각에 잠겨 본 적 있죠?
그 마음을 함께 따라가 볼 거예요. 2. “심하구나!
내가 쇠약해진 것이여!” – 나이 들며 느끼는 한탄 제자 A: 스승님, “나 약해졌구나!
오래되었구나!”라는 말씀은 무슨 뜻인가요?
강사: 여기서 공자님은 > “내 열정이 예전 같지 않고, 몸도 마음도 예전 기백이 아니다” 라고 자조하신 거예요. - 현대 예시: - 한때 매일 새벽 운동하던 친구가, 어느새 늦잠이 늘고 몸이 굳어 있으면 “아, 예전 내가 아니다” 하고 느끼듯요. - 열정이 사라진 자신을 보고 “내가 예전에는 더 잘했는데…” 하고 안타까워하는 심정이에요. 3. 公氏의 해석: “전성기엔 꿈에서도 도를 행하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