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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이인편 25장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습니다. 반드시 이웃이 있습니다 해설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이인편 25장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습니다. 반드시 이웃이 있습니다 해설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이인편 25장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습니다. 반드시 이웃이 있습니다 해설 강사: 오늘은 ‘이인편(里仁篇) 25장’을 함께 살펴볼게요.

먼저 공자님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습니다. 반드시 이웃이 있습니다.”

그리고 보충 설명은 이렇습니다. - 고(孤): 홀로 서 있다는 뜻이고, - 옛사람들은 “같은 뜻 가진 사람끼리 모이니, 덕 있는 이는 혼자 떨어져 외롭지 않다”고 했죠. - 『문언』곤(坤) 편에도 “군자는 안으로 공경으로 곧게 하고, 밖으로 의로 방정하니, 공경과 의가 확립되면 덕이 외롭지 않다”고 합니다. 제자1: 선생님, 여기서 ‘덕이 있는 사람’이란 어떤 사람을 말하나요?

강사: ‘덕(德)’은 마음속 바른 기운과 행동이 일치하는 상태예요. - 내면의 공경(恭敬): 자신을 낮추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 - 밖으로 표현되는 의(義): 옳고 그름을 분명히 하는 행동 이 두 가지가 어우러져야 ‘덕이 있다’고 할 수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