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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선진편 26장 다양성은 존중하되 원칙은 지켜라 해설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선진편 26장 다양성은 존중하되 원칙은 지켜라 해설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선진편 26장 다양성은 존중하되 원칙은 지켜라 해설 [서론] 강사: "여러분, 취업 포털에 올라온 ‘이력서 자기소개서’ 보면 다들 ‘CEO 되겠습니다!’ ‘세계 정복하겠습니다!’

쓰죠? 그런데 공자님 제자들도 이랬을까요?

오늘은 자로, 염구, 공서화, 증점이 펼치는 야망 토크쇼를 분석해봅시다. 스타트업 CEO, 공무원, 유튜버, 프리랜서… 그들의 선택에 현대인이라면 몇 표 던질까요?"

제자 1의 질문 "강사님, 자로가 ‘천승의 나라를 다스리겠다’고 하자 공자님이 웃으셨다고요? 야망 있는 제자를 비웃은 건가요?

오늘로 치면 대학생이 ‘저는 CEO 될 거예요’ 했다가 교수님께 츳코미 맞는 거네요." 강사의 답변: "정확히 그겁니다!

자로의 답변은 ‘3년 안에 군대 키우고 국토 넓히겠어요!’ 였죠.

마치 스타트업 대표가 ‘시리즈A까지 3년 안에 IPO 상장한다’는 무모한 발표 같아요. 공자님의 웃음은 ‘그래, 니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유쾌한 경고였어요. (P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