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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옹야편 13장 배움을 세상과 나를 함께 밝히는데 쓰자 해설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옹야편 13장 배움을 세상과 나를 함께 밝히는데 쓰자 해설

정약용의 논어고금주 한글 옹야편 13장 배움을 세상과 나를 함께 밝히는데 쓰자 해설 강사: 오늘은 『옹야편』 13장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원문부터 읽어볼게요. > 공자께서 자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너는 군자로서의 유자(儒者)가 되어야지, > 소인으로서의 유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1) ‘유자(儒者)’란 무엇일까요?

제자1: 선생님, 여기서 ‘유자’라는 말이 나오는데, 무슨 뜻인가요? 강사: - 주자(朱子) 선생님은 “유(儒)라는 글자는 ‘배우는 자’를 뜻한다”고 설명하셨어요. > *“유자는 도(道)로써 백성을 얻는다”*라는 구절처럼, 배우는 자가 바로 ‘유자’입니다. 2) ‘군자 유자 vs.

소인 유자’ 차이는? 제자2: 그렇다면 ‘군자로서의 유자’와 ‘소인으로서의 유자’는 어떻게 다른가요?

강사: - 공자님 본뜻은 1. 군자 유자: - “배움을 통해 도(道)를 밝히고, 자신과 세상을 이롭게 하려는 사람.” 2.

소인 유자: - “배운 것을 > ‘내 이름을 빛내고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