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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자한편 12장 공자는 겸손과 진실을 무엇보다 중시하였다

 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자한편 12장 공자는 겸손과 진실을 무엇보다 중시하였다

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자한편 12장 공자는 겸손과 진실을 무엇보다 중시하였다 1. 공자의 말씀 원문: 공자께서 병이 드시자, 자로는 문인들에게 신하의 예를 행하도록 했습니다.

병이 조금 나아지자 말씀하셨습니다: "오랜 세월이로구나, 유(자로의 이름)가 거짓을 행한 것이여! 신하가 없으면서 신하가 있는 척하니, 누구를 속이려 함인가?

하늘을 속이려 하는 것인가! 또한 나는 신하의 손에 죽기보다는 차라리 너희들의 손에 죽겠노라.

게다가 내가 비록 큰 장례를 치르지 못한다 하더라도, 길거리에서 죽기야 하겠는가?" 해설 및 대화: 제자 A: 선생님, 자로가 왜 공자님께서 아프실 때 제자들에게 신하처럼 행동하라고 한 건가요?

그리고 공자님은 왜 그걸 싫어하신 거예요? 강사: 좋은 질문이에요!

자로는 공자님을 정말 존경했기 때문에, 공자님이 병드셨을 때 마치 왕처럼 대접하려고 제자들에게 신하처럼 굴라고 한 거예요. 근데 공자님은 그걸 원치 않으셨어요.

공자님은 "나는 왕도 아니고 신하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