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헌문편 22장 진실함과 용기, 이 두 가지가 어떤 자리에서든 우리에게 필요한 덕목이다 1. 공자와 자로의 대화: 군주를 섬기는 도리 원문: 자로가 군주를 섬기는 도리에 대해 물었습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속이지 말고, 위엄을 범하라.“ 해설 및 대화: 제자 A: 선생님, 오늘 구절은 자로가 공자님께 '군주(君主)', 즉 임금을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 그 방법에 대해 여쭤본 내용이네요. 공자님께서는 두 가지로 대답하셨는데, 하나는 '속이지 말고', 다른 하나는 '위엄을 범하라'고 하셨어요.
강사: 네, 맞아요. 자로(子路)는 공자님의 제자 중 용감하고 직선적인 성격으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자로가 임금을 섬기는 신하로서 갖춰야 할 도리나 태도에 대해 묻자, 공자님께서 이 두 가지 원칙을 제시하셨습니다. 첫 번째 원칙은 "속이지 말고(勿欺)"입니다.
임금에게 거짓을 고하거나 사실을 왜곡하거나 숨기는 등의 속이는 행위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신하는 임금에게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