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천의 사기 항우본기 1부 #역발산기개세 #항우 유튜브로 보기 항적(項籍)의 출생과 배경 항적은 하상(下相) 사람으로, 자는 우(羽)이다. 처음 일어섰을 때 나이 24세였다.
그의 숙부는 항량(項梁)이며, 항량의 부친은 초나라 장군 항연(項燕)으로, 진나라 장군 왕전(王翦)에게 살해당한 사람이다. 항씨 가문은 대대로 초나라 장군으로, 항(項)에 봉해졌으므로 성을 항씨로 삼았다.
항적의 젊은 시절 항적이 어렸을 때 글을 배웠으나 이루지 못하고, 검술을 배웠으나 역시 이루지 못했다. 항량이 이에 노했다.
항적이 말했다. “글은 이름과 성을 기록하는 데 충분할 뿐입니다.
검은 한 사람의 적을 상대하는 것이니 배우기에 부족하고, 만인의 적을 상대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이에 항량이 항적에게 병법을 가르쳤고, 항적은 크게 기뻐하며 그 뜻을 대략 알았으나 끝까지 배우려 하지는 않았다.
항량은 예양(栎阳)에서 체포된 적이 있었는데, 진(靳) 옥의 원(椽) 조구(曹咎)에게 편지를 써서 예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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