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삼국지 제114회 슬픈 황제의 마지막 용기와 강유의 불타는 군량 마차 돌아온 강유와 꾀보 등애 강유 장군은 아쉽게 군대를 돌렸어요. 하지만 그냥 물러나지는 않았죠!
용감한 요화 장군이 말했어요. “장군이 전쟁터에 있을 때는, 임금님의 명령이라도 때로는 따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금 돌아가면 안 됩니다!” 하지만 장익 장군은 고개를 저었어요.
“아닙니다. 우리 촉나라 백성들은 너무 잦은 전쟁에 지쳐 있습니다.
이번 승리를 기회로 돌아가 백성들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강유는 그 말이 옳다고 생각하고, 군대를 이끌어 질서정연하게 한중으로 돌아갔어요.
등애는 강유가 후퇴하면서도 깃발이 흐트러지지 않고 군사들이 천천히 물러가는 것을 보고 감탄했답니다. “강유는 정말 제갈공명의 법을 제대로 배웠구나!
섣불리 쫓아가다가는 큰일 나겠다.” 그는 감히 강유를 추격하지 못했어요.
성도로 돌아온 강유는 후주를 만나 물었어요. “폐하, 어찌하여 저를 갑자기 부르셨습니까?
이제 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