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 도덕경 1장 해설 道可道,非常道。(도가도, 비상도) 名可名,非常名。
(명가명, 비상명) 無名天地之始;(무명천지지시) 有名萬物之母。(유명만물지모) 故常無欲,以觀其妙;(고상무욕, 이관기묘) 常有欲,以觀其徼。
(상유욕, 이관기요) 此兩者,同出而異名,(차량자, 동출이이명 同謂之玄。(동위지현)) 玄之又玄,衆妙之門。
(현지우현, 중묘지문) 도를 도라고 말하면 늘 그러한 도가 아니다, 음, 노자 도덕경의 첫 구절, 이거 언제 들어도 참 심오하면서도 알쏭달쏭하죠. 네, 그렇죠.
가장 중요한 개념이라면서 왜 말로 표현하면 그 본질에서 멀어진다고 했을까요, 오늘은 바로 이 질문에서 한번 출발해 볼려 합니다. 좋습니다.
당신이 저희에게 공유해 주신 그 도덕경 1장 번역이랑 해설 자료 있잖아요. 네, 네, 봤습니다.
우학까지 포함해서 아주 흥미롭더군요. 네, 그걸 바탕으로 이 오래된 지혜가 지금 당신의 삶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지 한번 같이 탐색해보겠습니다.
네, 그 자료들을 통해서 노자가 왜 이 언어...
원문 링크 : 노자 도덕경 1장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