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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자장편 제4장 군자는 항상 큰 그림을 염두에 두고 작은 일에 집착하지 않아야 한다

 논어 자장편 제4장 군자는 항상 큰 그림을 염두에 두고 작은 일에 집착하지 않아야 한다

논어 자장편 제4장 군자는 항상 큰 그림을 염두에 두고 작은 일에 집착하지 않아야 한다 子夏曰:「雖小道,必有可觀者焉;致遠恐泥,是以君子不為也。」 자하왈:「수소도,필유가관자언;치원공니,시이군자불위야。」

해석 자하가 말하기를, "비록 작은 도(道)라도 반드시 볼 만한 것이 있지만, 지나치게 멀리 나아가면 큰 뜻을 이뤄 나가는 것에 방해가 될까 두려워하여 군자는 그것을 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해설 이는 작은 일이라도 그 안에서 배울 점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탐구해야 하지만, 그것이 지나쳐서 큰 흐름을 보지 못하고 막히게 될까봐 경계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군자는 항상 큰 그림을 염두에 두고 작은 일에 집착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균형과 적절한 절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입니다. 모란과 비파는 군자의 이미지를 나타낸다.

아숙업 이미지 알려드립니다 논어원문 출처는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https://ctext.org/zh)입니다. 번역과 해설은 네이버 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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