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헌문편 제22장 윗사람의 허물을 보면 감언이설로 아부하지 말고 직언으로 바른 말을 해야 한다 子路問事君。子曰:「勿欺也,而犯之。」
자로문사군. 자왈: "물기야, 이범지."
진논어 헌문편 보필 빙 이미지 신출한자 子: 아들 자 / 路: 길 로 / 問: 물을 문 / 事: 일 사 / 君: 임금 군 / 勿: 말 물 / 欺: 속일 기 / 而: 말 이을 이 / 犯: 범할 범 해석 자로가 임금을 섬기는 일에 대해 여쭈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속이지 말고 임금의 잘못을 지적하라" 진논어 헌문편 아부 빙 이미지 해설 위 문장은 공자가 자로에게 임금을 섬길 때 주의해야 할 점을 알려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공자가 자로에게 임금을 섬길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임금을 속이지 않고, 임금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알려드립니다 논어 원문 출처는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https://ctext.org/zh)입니다. 번역과 해설은 네이버 클로버X(https://clova-x.naver.com)에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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