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태백편 제3장 평생 건강하게 잘 살도록 노력하라 曾子有疾,召門弟子曰:「啟予足!啟予手!
《詩》云『戰戰兢兢,如臨深淵,如履薄冰。』而今而後,吾知免夫!
小子!」 증자유질, 소문제자왈: "계여족!
계여수! 시운 "전전긍긍, 여림심연, 여리박빙.
이금이후, 오지면부! 소자!
“ 논어 태백편 임종 빙 이미지 신출한자 "啟(열 계)", "詩(시 시)", "戰(싸움 전)", "兢(삼갈 긍)", "臨(임할 림)", "深(깊을 심)", "淵(못 연)", "履(밟을 리)", "冰(얼음 빙)“ 해석 증자가 병이 위중해지자, 문하의 제자들을 불러 말하였다. "이불을 걷고 내 발을 보아라.
이불을 걷고 내 손을 보아라. 시경에서 '전전긍긍하기를 깊은 연못에 임하는 것처럼 하고, 얇은 얼음을 밟는 것처럼 하라.'
라고 했는데, 이제부터는 내가 이런 것에서 벗어나게 되었음을 알겠구나! 제자들아!"
논어 태백편 빙판 빙 이미지 교훈 이 장에서는 공자의 제자인 증자가 자신의 건강이 위중한 상황에서 자신의 제자들에게 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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