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 완벽 해설, 네 사상가의 지혜가 만나다 노자 81장(완결) 진실은 꾸미지 않고, 성인은 쌓아두지 않는다 信言不美,美言不信。善者不辯,辯者不善。
知者不博,博者不知。聖人不積,既以為人己愈有,既以與人己愈多。
天之道,利而不害;聖人之道,為而不爭。 문서 도입: 도덕경 5천 자의 대단원, 부쟁(不爭) "天之道, 利而不害; 聖人之道, 爲而不爭."
(천지도, 이이불해; 성인지도, 위이부쟁) _"하늘의 도는 이롭게 하되 해치지 않고, 성인의 도는 행하되 다투지 않는다.
"_ 우리는 화려한 말에 속고, 많은 지식에 압도당하고, 더 많이 쌓기 위해 다툽니다. 하지만 2,500년 전 노자는 도덕경의 마지막 장인 81장을 통해 이 모든 헛됨을 내려놓으라고 말합니다.
"진짜는 투박하고, 아는 자는 말이 없으며, 가진 자는 쌓아두지 않는다. 그러므로 다투지 않는다."
이 장은 노자 철학의 총결산이자, 삶의 궁극적 지향점입니다. 도올 김용옥은 이를 언어의 한계와 무소유의 실천으로, 함석헌은 진실의 힘과 나눔의 기쁨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