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이는 잔디만큼 바다도 좋아합니다. 당연히 짭쪼롬한 바다내음도 호기심의 대상이겠죠.^^ 바람이 아무리 세차게 불어도 절대 지지않는 빵이!
눈물 흘리면서도 바람과 싸우는 중.. 가끔 이렇게 가족여행을 나오면 제일 신나는건 늘 빵이 입니다.
할아버지랑 같이~ 사실 할아버지는 강아지 알러지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행은 함께 가시는 ㅎㅎ 물론 만지지는 못하시고, 잠도 따로 자야합니다.ㅎㅎ 그래서 빵이랑 여행가면 항상 방이 여러개인 숙소로 잡게됩니다.
바다 바람만큼 우리 빵이는 모래사장에 가도 신납니다. 까실거릴텐데, 열심히 비비적거리는..
#푸들 #강아지 #토이푸들 #바다 #모래사장 #모래 #안목해변 m.blog.naver.com 빵이 영상의 반은 모두 비비적거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모래는 털에 끼어서 빼기도 힘들고, 눈에 상처날까바 생수 사서 바로 씻겨버렸습니다.
아무리 좋아해도 아플까바 걱정되서 말리게 되네요. 바다에서 엄마랑 바람 맞으며 유람선을 탄 할머니,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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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바다바람과 모래도 사랑하는 토이푸들 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