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뷰할 카페는 용담 저수지에 위치한 라미르 카페 입니다. 라미르 카페는 은이성지 방문 겸 해서 간 곳인데요.
근처에 머 없을까 하다가 거대한 호수에 초대형 카페를 발견해서 신기했어요. 2층이 뻥 뚫려있는 구조 라서 시야가 트여있어요. 카페 자체도 일자로 넓직하네요.
새삼 생각해보지만 좋은 카페들은 다들 천장이 높은거 같네요. 여백이 주는 여유로움 이랄까요.
라미르 카페는 빵 종류도 많고 주말에 차타고 와서 빵먹고 가기 좋았어요. 빵은 다 먹어본건 아니지만 보통맛 정도 였네요.
분위기 + 용담호수 뷰맛집 되겠습니다. 너무 넓어서 축구해도 될정도 .
야외 잔디밭도 있고 바로앞에 또 호수가 있어서 경치가 끝내줘요. 날씨가 흐렸는데도 먼가 더 밝아 보여요. 2층에서 바라본 모습!
2층인데 아래쪽도 다 보이고 먼가 안심이 되는 느낌 넓고 자리도 많아서 모임하기 좋아요. 그리구 가장 만족했던건 이 2층에 마루 인데요.
쇼파가 아닌 마루에 앉아서 발쭉 펴고 앉아 있었는데 책도 읽고 유튜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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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용담저수지 라미르 카페 방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