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시 공원과 루프웨이 타주고 겨우 가와구치코 도착 비오고 춥고 그랬지만 꽤 알차게 여행했네요. 오늘은 등따신곳으로 가보려구요.
가와구치코 역 앞에 있는 호우토우 가게 입니다. 오이시공원 에도 호우토우 가게가 있었는데 저희는 여기로 왔어요.
신칸센 (도시락) - > 오이시공원 (간식) - 가와구치코 역 (호우토우) 머먹을지 고민도 없이 호우토우로 2개 주문해줍니다. (+그외의 일본음식들이 많았어요.)
전통적인 느낌의 식기군요. 호우토우가 나올 동안 주변을 구경해줍니다.
눈이 없는 다루마 상도 있고 인테리어가 빡시군요 굉장히 옛날 일본 사무라이 영화 느낌이네요. 왼쪽의 한자는 벽 전체를 저 글자로 써놨더라구여.
한참 기다리니 호우토우 등장 나무 식탁에 오래된 철그릇 의 조합이 낭만적이네요. 철로된 그릇에 두꺼운 우동면 으로 된 무언가가 나왔는데요.
+뜨거우니 조심! 꾸덕한 칼국수 면에 버섯이 올라와 있네요 .
한입 먹어보겠습니다. 호로록 ...
음... 먼가 닭육수 같기도 하고 버섯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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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뜨끈한 가와구치코 전통음식 <호우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