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덤관리인이 되어서 무덤을 운영하는 게임인 그래이브 야드 키퍼 를 리뷰해보겠습니다. 플레이시간이 17시간이나 되지만 플레이하다가 티비보고 하는 시간이 많았어서 사실상 10시간정도 플레이 한 듯합니다.
구글에 이 게임을 검색해보니 엄청난 극찬들이 쏟아져 나오는군요. 잘만들었다는 평도 있고 욕하는 평들도 있는데 주로 노가다가 심하다는 얘기..
다만 dlc를 사면 노가다 부분이 다소 줄어든다는 얘기.. 워낙 게임이 불편해서 모드사용이 필수라는 점 등등 본편+DLC까지 11,450 에 구매 마친 dlc와 본편을 세일해서 참지 못하고 질러버렸습니다.
(도트게임 좋아해요.) 다들 모드설치가 거의 필수라고 했지만...
에이.. 이거다 게임사가 의도한 불편함이겠지 마치 레드데드리뎀션이 느리고 천천히 진행하면서 몰입시키듯이..
라는 정신승리를 하며 결제후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호호 평범한 현대 시대에 마트캐셔로 살아가고 있는 주인공.
어느날 어두운 암흑속으로 소환되어 버립니다. 강제로 거친 ...
#
GraveyardKeeper
#
일상게임
#
자동사냥
#
자동화게임
#
전략게임
#
좀비게임
#
지도
#
칠죄종
#
퀘스트
#
킬링타임
#
테크트리
#
픽셀게임
#
하베스트문
#
혼자할만한
#
운영게임
#
스팀세일
#
게임리뷰
#
게임추천
#
귀농게임
#
그래이브야드키퍼
#
낚시
#
농사게임
#
다크소울
#
도트게임
#
모험게임
#
목장이야기
#
묘지관리인
#
스타듀밸리
#
스팀게임
#
힐링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