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반도체 수출 19.2조원 돌파…원화 강세 속 한국 경제 버팀목 역할 요즘 경제 뉴스 보면 숨 막히는 소식이 많죠? 수출이 4개월 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섰다는 뉴스에 가슴이 철렁했는데, 그 와중에 반도체 수출이 5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는 소식이 알찬 위로가 되네요. 138억 달러(약 19.2조 원)라는 어마어마한 규모인데, 이게 작년 같은 달보다 21.2%나 뛴 수치라니 엄청나네요.
"원화 가치가 5월 들어 3.2%나 오르는 와중에 이룬 성과라 더 의미가 커"라고 산업부 관계자는 설명합니다. 실제로 5월 평균 환율은 1,391원대로, 4월 대비 3.2% 원화가 강세를 보인 상황에서도 수출 규모를 확대한 건 우리 기업들의 가격 경쟁력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반증이죠. 5월 반도체 수출 19.2조원 돌파…원화 강세 속 한국 경제 버팀목 역할 전체 수출은 80.3조원…반도체가 23.9% 차지 5월 전체 수출액은 572억7천만 달러(약 80.3조 원)로 전년 대비 1.3% 감소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