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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8.5 가평 글램바오&빠지

 2017.8.5 가평 글램바오&빠지

오른쪽 밑에 하안점은 똑똑이 2017년 여름. 똑캉스는 아마 이때부터인 것 같음.

사귄 지 1년 반정도 됐고, 똑똑이한테도 아빠로 인식됐고 비공식 한가족이 된 첫여름이었다. 이때 글램핑, 빠지 이런 거 엄청 유행이었던지라 여긴 글램핑장이고 빠지가 가능했음.

상호명은 글램바오! 여기서부턴 좀 여행의 기록이 있음.

댕멍이랑 뛰어놀 수 있는 잔디도 소소하게 있었고 가족단위로 오는 손님은 글램핑장이 아닌 풀빌라 비슷하게 쓸 수 있는 큰 호실도 있었다. 한껏 뛰어놀았으니 멍멍이는 자고 응 잘 자고 우린 빠지의 세계로 글램핑 팬션단지 계단 아래에 바로 있었기 때문에 이용하기도 편했음.

이때 정말 오랜만에 신나고 재밌게 놀고 나중에 제주도 갔을 때 이곳에서 탔던 비슷한 것들 탔었음ㅋ 캠핑의 꽃 휴가의 꽃은 뭐다? "바비큐" 뭔가 비루한 것 같지만 육해진미가 한곳에 어울렸음.

가장좋아하는 칼집 삼겹살 그리고 새우 또 옥수수콘치즈까지 밤에 산책도 하고 그랬는데 심령사진같아서 그건 뺌 ㅋ 다음날 아침...

# 똑똑이저장소